2008년 06월 18일
소중한 것
고민끝에 난 디자인을 하겠다고 정했다. 정했다면 더이상의 말은 필요없는것. 그 속에서 나의 진짜를 찾고 나의 전부를 거는것만 남았다. 그래서 정말 생각생각생각.... 일상생활에 더욱더 충실해지면서 난 더욱더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무엇을 디자인 할것인가.... 무엇으로 전하는이가 될건가.... 이것이 나의 가장 큰 고민이였다.
문득 생각했다. 천성 생각하는습관이 몸에 베여버린 나..그리고 디자인을 통해 그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려하면서 괴로워했던 나...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더욱더 심플해지고, 더욱더 깔끔하게 정리된 깊이있는 의미를 추구하기 시작한 나의 디자인들...
디자인은 시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이글을 본순간 나의 눈과 심장의 시간이 멈췄다.
어린시절 내안에 존재하던 감당할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던 난, 내생각들을 담아낼수 있는 단어를 하나씩 적어나갔었다.
시다
난 아직도 시를 쓰려한다.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망설이던 14살의 내가 26살이되어 여기에 있다.
지금 나에게 있어서
디자인이 시다.
문득 생각했다. 천성 생각하는습관이 몸에 베여버린 나..그리고 디자인을 통해 그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려하면서 괴로워했던 나...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더욱더 심플해지고, 더욱더 깔끔하게 정리된 깊이있는 의미를 추구하기 시작한 나의 디자인들...
디자인은 시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이글을 본순간 나의 눈과 심장의 시간이 멈췄다.
어린시절 내안에 존재하던 감당할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던 난, 내생각들을 담아낼수 있는 단어를 하나씩 적어나갔었다.
시다
난 아직도 시를 쓰려한다.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망설이던 14살의 내가 26살이되어 여기에 있다.
지금 나에게 있어서
디자인이 시다.
# by | 2008/06/18 00:31 | 지금,이곳의 나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