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잠시 주목!!
최근 작업량이 늘어난 관계로 블로그 포스팅이 아주 뜸한 로자비입니다. ㅠㅠ
개인적인 연락 또는 급한 연락이 있으신 분은 msn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메일주소를 덧글로 남겨두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덧. ark냥 물어볼게 좀 있으니 꼭 메신저주소 알려주세요~
덧2. 올리비야냥 일본오기로 했죠? 요즘 좀 정신없었어요 ;ㅅ;)
메신저로 연락드릴께요. 주소 알려주세요~
덧3. sun냥 굿즈가 5월인데도 오질않네요~ 언제쯤 오는지 받은사람 있는지 알아봐줄래요?~
--------->썬양 굿즈 오늘왔어요~ 대금완료 ㅋ 내용물 확인후 작품집이랑 같이 보관중임!
덧4. 친구분들~ 메신저 주소 꼭 달아주세요~~
(이번기회에 연락기능을 블로그에서 메신저로 옮길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꼭!꼭!! 주소달아주세요~)
덧5. 푸른바람냥 귀찮다고 넘겨듣지 말고 메신저 주소 남기삼!! +_+)
덧6. 엘리스냥 요즘 바쁜가요? 통 연락이 없네요~ 메신저 주소 남겨줘요~ㅋ
개인적인 연락 또는 급한 연락이 있으신 분은 msn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메일주소를 덧글로 남겨두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덧. ark냥 물어볼게 좀 있으니 꼭 메신저주소 알려주세요~
덧2. 올리비야냥 일본오기로 했죠? 요즘 좀 정신없었어요 ;ㅅ;)
메신저로 연락드릴께요. 주소 알려주세요~
덧3. sun냥 굿즈가 5월인데도 오질않네요~ 언제쯤 오는지 받은사람 있는지 알아봐줄래요?~
--------->썬양 굿즈 오늘왔어요~ 대금완료 ㅋ 내용물 확인후 작품집이랑 같이 보관중임!
덧4. 친구분들~ 메신저 주소 꼭 달아주세요~~
(이번기회에 연락기능을 블로그에서 메신저로 옮길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꼭!꼭!! 주소달아주세요~)
덧5. 푸른바람냥 귀찮다고 넘겨듣지 말고 메신저 주소 남기삼!! +_+)
덧6. 엘리스냥 요즘 바쁜가요? 통 연락이 없네요~ 메신저 주소 남겨줘요~ㅋ
# by | 2008/05/15 17:24 | before 2008.6 | 트랙백 | 덧글(24)








주문제작이라 오래 걸린다고... 어떤 사람은 5월 중순부터 발송된다고 하더라고...
아마 5월말이나 6월 초까지 기다려야될지도... 몰라...;;
근데 너가 집에 없을 때 택배아저씨가 오시면 다시 돌아가겠지?
돈을 안냈으니 또 찾아오시려나?ㅎㅎ
메신저... 사용 안하는디... msn꺼 만들어서 다시 달아줄께...니 덕분에 메신저 다시 사용하게 되는군...ㅎㅎ
근데 올리비아 여사님은 지금 놀러다니느라 정신없으실텐데... 집에 도착하믄 연락준다 그랬는데...;;
위의 중대한 사안은 너 7월에 오면 한번 상담해보자~
나 상담 신청이야!!
하이~썬양~
왠지 올만이구나 ㅋ
역시 아직 배송이 안된거구나...
저번에 같은 방식으로 물건받은적이 있는데
내가 없을때 와서 언제 시간이 되는지 연락달라는 종이 남겨놓더라
아마 이번에도 그렇게 되겠지?
기숙사아저씨가 돈주면 자기가 받아두겠다고 말씀은 하시던데... 일단 상황봐가면서 해야지 ^^;;
메신저 안쓰는구나;; 나두 이번에 다시쓰기 시작한거라서말야;;
블로그 성격을 좀 바꿔보려고 생각중이라서
이번기회에 연락기능을 메신저로 분리시킬려구 ㅎ;;
그런데 썬양 갑자기 왜그러는감???
7월에 가기전에
msn으로 함 봅세나;;
기억에서 통째로 사라졌어;; 일단 찾아내고 나면 보고 하겠음;
허헛;; 역시 요즘은 엠에센 안쓰나 ;ㅁ;)
나 네이트온 안되거든;;
찾아보고 연락주삼 ;ㅅ;)/
ㅇㅋ 접수완료!
글쿤... 내가 할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그런생각을 한다는건 나쁘지 않다고봐.
하지만 말야... 나중에 또 잔소리를 늘어놓겠지만 ^^; 우선 한가지만 말하면(일주일이나걸린다니;;)
무엇을 하는냐가 중요한걸까?
지금 중심이 잡히질 않아서 이런저런생각을 하고있는건 아닐까?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진짜'는 뭘까?
정말로 하고싶은걸 한다는건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서도 아니고 누군가를 위한것도 아닌
진짜 자신과 마주하는것에서부터 시작되는거 아닐까?
그리고 그 진짜를 지켜낼만한 나일까?
우선 여기서 부터 시작하는게 어떨까? ^^
라고 생각하는 현입니다 ㅋ;;
조금이나마 내가 경험해온것들이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얘기하삼
날라가는(?) 말들이라도 들어줄수 있으니 편하게 말걸게나^^
작업하는 동안은 메신저 열어둘거니깐
참! 글고 엠에센 오랫동안 안쓰면 아뒤없어지는거 같던데;; 여튼 찾아보게나;;
내 컴에는 깔려있는데..
나 집에서 컴퓨터 켜본지 3개월 훨~ 넘은듯 하다-_-;;;
병원컴에는 네톤밖에 없는데;;;;
일단 내가 전화하마-_-;;
그저껜가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더만;;
안쓰는감 ;ㅅ;)
난 그거말곤 메신저 안되는데 ;ㅁ;)
아;;;
그날 오자마자 잠들어서 새벽에 일어났거든 후훗;
일어나서보니 초저녁에 전화가 와있더라;;
전화 언제할껀데?
9시에서 11시사이면 보통 받는데
그날좀 많이 피곤했다 ^^;
그럴의도는 아니였지만..
기분상했다면 미안...
가끔 아니 주변에 보면
유학을 와서 공부를 시작하면 다 해결될거라고 생각해서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말야
그러다 힘들어서 돌아간 사람들도 많고..
힘들때? ^^
말로는 다 못한다.
그리고 말로해서 뭐하겠냐...
그 시기를 보내고 여기 내가 이렇게 살아있으면 된거지
메신저 등록완료삼! ㅋ
주말동안은 접속할테니 연락주삼!!
너 폰 메일 주소 남겨줘~
내가 메일 보낼께~
저번에 적어온거 잃어버렸다;;
어쨌든.. 나 31일에 가;;;;;;;;
그 때 내 짐 줘도 돼~
이번에는 귀찮아서 대행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해서 챙겨 갈게~ㅎㅎㅎㅎ
그럼 또 즐거운 한 주 되시게~ㅎㅎ
헛 그때쵸큼 달리고 있었거든(응?)ㅋ
정신차리고보니 전화온거 알았다;; 미안허이 ;ㅁ;)
너 싸이에 올려둘께 폰메일
31일?? 몇시쯤???
나 그날 건강진단하는 날이라; 학교에서 단체로;;
그거끝나고 나면 할랑하다 ㅋ
ㅇㅋ 짐 이고감세 ;ㅅ;)b
너두 즐거운 한주되게나 ^ㅅ^)/
헛 그랬구나 어쩐지 안들어온다고했다. ㅠㅠ
내가 친추잘못했다 싶어서 다시보냈다는 ㅠㅠ;
너두 이번주도 건승!! ㅋ
이럴땐 긍정적인 말을 해줘야하는거겠지만 ^^;
절대로 쉽지 않은 길이 될거야.
그것이 진짜이면 진짜일수록 더욱더 쉽지 않을거야.
나 역시 아직 너무나도 많이 부족하고 알지못하는것들 투성이지만
몇년을 고민하고 준비하고 온 길인데도
현실은 한순간도 쉬운적이 없었지
하지만 말야 모든걸 예상한고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자만심이 아닐까
불안한건 당연한거고 다 알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고
위험성이 여기저기에 널려있는건 너무나 당연한거잖아
문제는 그걸 받아들이고 나아갈수 있는 나의 신념이 아닐까
좀 추상적이지? 신념 ^^
하지만 그것이 없으면 나의 길은 시작되지 않는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