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マグレン Life

J-pop을 싫어한건 아니지만 그닥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진짜로 팬이 될거같다. ^ㅅ^)



by rozavi | 2008/06/29 01:39 | Diary | 트랙백 | 덧글(0)

새벽

잠이 오질 않는다

내가본 세상이
정말
존재하는지를 알기위한
새로운 도전을
할것인지

아니면
세상이 주려는 답이
나의 답이라는 말을
믿을 것인지

난 어디로 가야할까

이노무 세상이 날 또 시험한다 ㅋ

by rozavi | 2008/06/23 03:30 | Diary | 트랙백 | 덧글(0)

영화를 통한 문화축제를 알려라!!

여름방학을 앞두고 3rd stage 마지막과제가 나왔다. 그중 가장 공을 드리고 있는건

타이포그라피(글자디자인)통해 나의세계를 표현하는 아트북 제작, 그리고 영화제 광고켐페인 제작이다.

특히 광고켐페인의 경우 4인팀으로 진행되는데 그 맴버가 일본인 2명, 한국인 한명(나), 대만인 한명이다.
사실 무엇을 광고켐페인 할것인지 팀내에서 자유롭게 정하는게 가능한데, 우리팀은 다양한 국적을가진 맴버구성의 특징을 살려 한국,일본,대만 영화 소개 및 문화축제를 컨셉으로 정하였다.

그런데........
정말 국가에 따른 아이덴티티와 문제해결법, 의견표현의 차이를 절실히 실감하고 있다.
그리고 언어의 중요성도 무지무지 실감하는 중이다. ㅠ (차라리 영어로 의견조율을 하자는 말도 나왔다. 그럼 좀더 진행이 빠르지않을까?라는 ㅋ)
그 결과 다른팀과 달리 기본적인 의견조율에만 3시간짜리 수업을 3번거쳤고,의견조율이 끝날무렵 팀원모두가 "뇌가 지쳤어~~ 더이상은 무리야~~~"를 외치며 초콜렛을 사서 먹고는 했다. ㅋ

하지만 난 이번 팀작업이 정말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본다. 진행과정은 지금도 만만치 않고 앞으로도 솔직히 많이 걱정되지만 ^^;;사회에 나가기 전에 다양한 국적의 맴버들과 작업을 하는 경험,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한 발언, 그리고 실제 작업과정에서의 협력 등 어느하나 나에게 마이너스가 될만한게 없다고 본다. (이런경험 돈주고도 어렵다!!)

그래서 좀더 달려볼 생각이다.ㅋ 일단 저번주로 기본적인 컨셉, 타겟, 전체적 이미지와 어떤부분을 어필할지 등은 정한 상태,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디자인으로 표현할때!

우리 팀원들 힘내서 달려보자구!!!
다른 팀에서는 나올수 없는 국제적표현의 독특함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승부를 거는거삼!!! (/+ㅂ+)/!!

by rozavi | 2008/06/21 15:45 | Diary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드디어!! +ㅁ+)!!

드디어 공지가 떴어요!!! +ㅁ+)!!
ETPFEST~!! 이에~~(/-ㅂ-)/~

일정은 8월14~15일이고
패스티벌형태로 티켓한장으로 2일모두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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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1차예매는 좀 힘들거 같네요. ㅠㅠ
연락준 친구에겐 정말정말 미안하지만
서울가는 계획이 좀 변경될거 같아서;;;; 이번 1차예매는 포...기하는 걸로 흑..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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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ozavi | 2008/06/19 04:01 | Diary | 트랙백 | 덧글(8)

소중한 것

고민끝에 난 디자인을 하겠다고 정했다. 정했다면 더이상의 말은 필요없는것. 그 속에서 나의 진짜를 찾고 나의 전부를 거는것만 남았다. 그래서 정말 생각생각생각.... 일상생활에 더욱더 충실해지면서 난 더욱더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무엇을 디자인 할것인가.... 무엇으로 전하는이가 될건가.... 이것이 나의 가장 큰 고민이였다.
문득 생각했다. 천성 생각하는습관이 몸에 베여버린 나..그리고 디자인을 통해 그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려하면서 괴로워했던 나...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더욱더 심플해지고, 더욱더 깔끔하게 정리된 깊이있는 의미를 추구하기 시작한 나의 디자인들...


디자인은 시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이글을 본순간 나의 눈과 심장의 시간이 멈췄다.

어린시절 내안에 존재하던 감당할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던 난, 내생각들을 담아낼수 있는 단어를 하나씩 적어나갔었다.

시다

난 아직도 시를 쓰려한다.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망설이던 14살의 내가 26살이되어 여기에 있다.


지금 나에게 있어서

디자인이 시다.


by rozavi | 2008/06/18 00:31 | Diary | 트랙백 | 덧글(0)

잠시 주목!!

최근 작업량이 늘어난 관계로 블로그 포스팅이 아주 뜸한 로자비입니다. ㅠㅠ

개인적인 연락 또는 급한 연락이 있으신 분은 msn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메일주소를 덧글로 남겨두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덧. ark냥 물어볼게 좀 있으니 꼭 메신저주소 알려주세요~

덧2. 올리비야냥 일본오기로 했죠? 요즘 좀 정신없었어요 ;ㅅ;)
메신저로 연락드릴께요. 주소 알려주세요~

덧3. sun냥 굿즈가 5월인데도 오질않네요~ 언제쯤 오는지 받은사람 있는지 알아봐줄래요?~

--------->썬양 굿즈 오늘왔어요~ 대금완료 ㅋ 내용물 확인후 작품집이랑 같이 보관중임!

덧4. 친구분들~ 메신저 주소 꼭 달아주세요~~
(이번기회에 연락기능을 블로그에서 메신저로 옮길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꼭!꼭!! 주소달아주세요~)

덧5. 푸른바람냥 귀찮다고 넘겨듣지 말고 메신저 주소 남기삼!! +_+)

덧6. 엘리스냥 요즘 바쁜가요? 통 연락이 없네요~ 메신저 주소 남겨줘요~ㅋ

by rozavi | 2008/05/15 17:24 | before 2008.6 | 트랙백 | 덧글(24)

2008년 5월



2008년 5월


난 무엇을 보게될까

현실을 마주할 용기가 있을까

난 가능성이라는 미래을 느낄수 있을까



어느시대를 향해 달려가는지 알수 없는

나의 소중한 나라 대한민국




난 무엇을 기대하는 걸까





그져
가슴 속
신념을
느끼고싶다.


오랫동안
나를 조여온
그 답답함이 아닌

진짜 신념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존재가
이세상에 살고 있음을
단지 그것만이
알고싶을뿐이다.



by rozavi | 2008/04/30 20:30 | 안테나 | 트랙백 | 덧글(2)

달팽이

기억나시나요?
달 팽 이 ㅋ
혼자 조용한 방에 누워있다가 문득 입가에 맴도는 멜로디
기억을 더듬어보니 이 곡이였다.



맞어 이런곡이였지...ㅎ



by rozavi | 2008/04/27 13:57 | before 2008.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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